

병오년 새 해를 맞아하여 / 이윤수.
.2026년 병오년 새 해 첫날을 맞이하여
떠오르는 희망찬 해를 보면서 각자의 삶에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삶을 위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 해 첫날에 새로운 다짐을 하며 이다짐은
우리의 삶에 더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박력과 생동감의 상징이며
드넓은 대지을 거침없이 달리는 말의 형상에서
우리는 강인한 추진력과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느낄수있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의 해는 개방적이고 정열적이며
강한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 라고 합니다.
속설에 따르면 병오년에 태어난 사람들은 명랑하고
쾌활하며 사교적인 성격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하며.
리더십도 뛰어나서 어디서든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며
솔직하고 고집이 좀 세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그만큼 자기주관이
뚜렸하고 목표를 항해 돌진하는 힘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천명이 지나면 사람에게 맞추지 말고 나랑 결이맞는
이들과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간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주변사람들을 세심히 보게되고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은 나의 삶에 원동력이 될수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지만
그과정속에서 매일 매일 행복을 느낄수있는
순간들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커피한잔 가족과함께 저녁식사 친구들과의 만남
짧은 산책등 작은일상이 주는 행복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에게 그저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 드리며.
새 해에도 계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1.1.


2025.12.31.폰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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